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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립선 비대증', KTP 레이저 수술로 30분만에 치료(2004년 3월 22일 스포츠 조선 기사내용 ) 
  작성자 sun
  내용

(2004년 3월 22일 스포츠 조선 기사내용 )

 

KTP 레이저 수술 12시간내 시원한 배뇨

 

당일 수술과 퇴원이 가능한 최신 전립선 비대증 치료법이 국내에 등장했다.


이른바 KTP(Kalium Titany Phospate) 레이저 수술법이다.


KTP 레이저는 무통-무혈 수술로 가느다란 내시경을 사용해 비대해진 조직에만 레이저를 쏘아 순식간에 제거하는 방법.


KTP 레이저는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어 시술 도중 출혈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고 정확하게 비대된 부위를 절제할 수 있다.


기존 수술은 수술 후에도 소변줄을 3~7일 정도 착용했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불편을 주었지만, 
KTP 레이저 수술은 12시간 안에 소변줄을 제거할 수 있다.

 

 


◇ 전립선 비대증을 KTP 레이저로 수술하는 모습.

  또 대부분 부분 마취로 이루어지고 평균 수술 시간이 30분으로 짧고 회복도 빠르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말렉 박사가 KTP 레이저로 수술한 환자 66명을 5년간 관찰한 임상 내용을

    지난해 미국 비뇨기과학회에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수술 후 소변의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고,

    평균 증상 점수도 80% 이상 호전됐다.


  후유증은 전혀 없었으며, 약 25%에서 역행성 사정이 나타났지만, 3년 후에는 모든 환자가 정상

    으로 회복됐다.


  미국에서는 이미 1만5000명 이상의 환자가 이 수술을 받았고, 지난 2002년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강남J비뇨기과 박천진 원장은 "KTP 수술은 빠르면 수술 당일에 상쾌하고 시원한 배뇨가 가능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폭포의 이름을 따서 '나이아가라 시스템'으로 부른다"며 "전립선

    초기나 심한 환자 거의 모두에게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강병원 기자> 2004년 3월 22일 스포츠 조선 기사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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